모 여행사 패스로 예약했는데요.
결론은 뭐 몇십만원 차이나는 것도 아니니
걍 공홈가서 직접 예약하시는게 백배천배 낫습니다.
저는 여행사 사무실 직접 찾아가서 바우처(티켓 아님!!) 수령했고, 또 엄청 줄서서 매표소에 바우처 제출하고 티켓으로 교환받아 입장하는 거였는데요.
근데 매표소 직원들이 이 바우처를 모르는 겁니다…ㅠ
자기네들끼리도 이게 뭔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다가 선임이 와서 알려주고 겨우 해결하더라고요?
그 사이에 공홈으로 직접 예약한 사람들은 입장권 큐알코드 보여주고 바로 입장…
그리고 입장하실때 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지하 입구 말고,
올라가셔서 정문 메인 입구로 들어가셔야 해요.
메인 입구 광장에 저 초식공룡이 전시되어 있고 진짜 멋있었는데, 직원이 저기는 메인 입구라며 저처럼 지하로 들어온 사람들 아예 못 들어가게 막았어요. 결국 줌 사진으로밖에 못 찍었네요.
박물관 자체가 너무 넓으니 4층 티라노부터 보시고,
기침하는 사람이 은근 많아서 마스크 챙기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