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일 인천에서 6/23일 뉴왁으로 에어프레미아 타고 입국했습니다!
(20살 혼자여행)
비행기 멈추자마자 짐 챙겨서 입구쪽으로 먼저 나가있었어요. 내리자마자 사람들 가는쪽으로 따라가다보면 입국심사 받기위해 줄 서있는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서서 입국심사 받으시면 됩니다. (성격급한 한국인들은 다른 줄 있나 보러 가셨다가 다시 오셔서 줄 스셔요. 그냥 빨리 뛰어가서 서있으세요 움직이지말고!)
입국심사 1시간정도 기다렸습니다. 프린터 리턴티켓 하나만 뽑았는데 이것도 필요없어요ㅋㅋ 꺼내지도 않으니 안물어봐요.
심사 질문은
무슨일로 왔냐? : 투어, 이모집 방문
집주소 알려줘라 : 구글맵 보여드림 (공항 와이파이
되니까 미리 찾아두세여)
이렇게 끝이였습니다. 영어 못하는척 파파고 켜서 원모타임 하니까 딱히 더 안물어보더라구요!
바로 나가서 기내용 가방이랑 검사하고 통과하면 캐리어들 있어요! 라인별로 어느 항공사인지 써져있으니 확인하고 가져가세요ㅎㅎ (캐리어에 스티커나 확 튀는게 있으면 빨리 찾을 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전 캐리어가 깨져서 돌아왔슴다,ㅠㅠ
여행중에 하나 사야할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