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잘 통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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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와 라면 때문에 와이프랑 한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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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도 했는데 도착하니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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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국심사는 와이프랑 둘이서 같이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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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도 안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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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바이케이스라서 어떤 사람은 시간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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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는 거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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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며칠 뉴욕에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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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찍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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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항상 올라오는 라면은 가져가도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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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몇 개 준비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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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 집에 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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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가 돈을 아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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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재수없게 걸리면 여행 기분 안 좋을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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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Google 검색해 보니까 걸린 사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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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는 않아요 확률적으로는 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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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 수는 있지만 맨날 그렇게 럭키가 될순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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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기 성분 없는 라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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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런 라면을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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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고 모든 라면스프에는 고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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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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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깔끔하게 한국에 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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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인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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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영어 하나도 모르는 저도 입국심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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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했으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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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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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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