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전에 미국에 다녀오고 싶어서 한 달 계획하고 입국한 20대입니다
esta나 항공권은 핸드폰 파일에 저장한 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본인 판단으로 프린트하지 않았습니다만..... 입국심사 줄에 서 있을때는 프린트 해 왔어야 했나 살짝 긴장되었습니다. 다행히 서류 보여달라는 얘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질문은 간단히 세 개 받았는데 지문 찍는 시간 합쳐서 5분도 안 걸렸습니다.
1. 얼마나 머물거냐
- 한 달 정도
2. 숙소는 어디에서 묵을거냐
- 뉴욕 맨해튼에 있는 호텔
3. 음식 가져온 거 있느냐
- 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