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27일 워싱턴 델러스공항 입국후기입니다.

대한항공으로 아침 11:45분쯤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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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에서 내렸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일찍 내리는게 의미는 없었습니다.

중요한건 입국 심사대에 우리 비행기 말고 도착한 비행기가 없어서

아무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입국심사관들이 너무 많아서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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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가서 같이 입국심사를 받으려고 했는데

무슨관계냐, 결혼한 사이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더니 따로 받으라고 했습니다.(참고로 둘다 남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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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뭐냐, 어디가느냐, 현금은 얼마나 가져왔냐, 얼마나 여행하느냐가 질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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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지문하고 그러고 나왔고

친구는 영어를 잘 못해서 출구쪽에서 대기하며 들었는데저보다 질문을 더 적게 받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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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고 심사받고 하는게 10분도 안걸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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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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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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