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모두 펫코에서 야구를 본 터라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김하성 선수 버블헤드(피규어 같은 인형) 주는 날이라 직전에 표 구입하여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기를 잘한 게 김하성 선수 특집이더라고요.
김하성 선수 관련 영상들 중간중간 틀어줘서 좋았어요.
토요일, 일요일보다 경기장 훨씬 더 꽉 찼고
샌디에고에 있는 김하성 선수 팬은 다 온 것 같았습니다.
라인업 소개부터 다른 선수들은 사진인데 혼자 버블헤드ㅎㅎㅎ
파드레스가 우승했습니다. 야호
이건 일요일에 좀 가까이서 경기 봤을 때 찍은 김하성 선수입니다.
버블헤드 소중히 간직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