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2번째 등업 후기입니다. 브루클린에서 하루를 보내고 너무 좋았어서 작성합니다!
그 유명한 랜드마크 DUMBO! 역시나사람이 많습니다. 오후에 가면 어두워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더라구요ㅠ 오전 추천드립니다
엠파이어 스토어에서는 FAD 팝업 스토어 진행중!
옷, 악세사리, 그릇, 잡화류를 다양하게 팔고 있었어요
10/12 토욜에 맥주 페스티벌도 한대요
1층 뿐만아니라 루프탑에도 푸드코트가 있었어요
사람 엄청 붐비니까 온라인 오더 추천드려요
루프탑에서 보는 맨하탄 브릿지 웅장하더라구요
엠파이어 스토어 루프탑 전경
이 표지판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다리쪽 가다보면 이 지도랑 함께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나와요!
사람이 지이이인짜 많았습니다
저희도 한걸음 걷고 찍고 걷고 찍고 하느라 다리에서 1시간은 족히 넘게 있었어요
선셋 놓치지않고 감상 성공!! 비록 부르클린 쪽에서 찍느라 건물에 많이 가려졌지만 낭만 가득해서 좋았어요
다리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예뻤어요
선셋이 끝나갑니다... 강물과 건물과 불빛과 하늘의 조화가 힐링 그자체였어요. 이게 내가 바라던 뉴욕이었지! 하는 느낌
베스트컷이라고 생각하는 사진
이경준 사진전을 인상깊게 봤었는데 그런 느낌으로 찍힌 것 같아요
야경도 너무 예뻐요...
저녁으로는 멕시칸 부리또 체인점인 '치폴레'에서 부리또볼 먹었어요! 12달러정도에 푸짐한 양이라 가성비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