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후기들보면 혼자 여행 온 젊은 여자들한테 더 깐깐하다해서
엄청 준비하고 갔어요
제가 걸린 심사줄 앞에 분들이 다 한국인이셨는데 엄청 오래걸려서
긴장하고있었어요 프린트도 하나하나 다 보고...
근데 심지어 바로 앞 한국인 중년부부 분중 남편분만
세컨더리룸을 가셔서 걱정했는데 막상 가니까
🤷♂️뉴욕왔니?
-응
🤷♂️왜 뉴욕왔니?
-여행!
🤷♂️몇일 있을거니?
-10일
손가락 올려~ 오케이~
하고 가라해서 프린트 열심히 해온거 꺼내지도 못하고
끝났어요 먼가 준비한 말 다 못해서 아쉽기도 하고 금방 끝나서
좋은 맘 반반이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