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orseshoe bend , 후버댐 , Monument valley ,벨라지오 : 2007 미국서부여행

여행 중 못 가서 아쉬은 곳은 앤티롭캐년 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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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뜻밖의 발견은 호슈벤드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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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을 보고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움을 남기고

돌아서면서 우연히 가게 된 호슈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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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shoe bend는 정말 정말 놀라움 그 자체..

갑자기 눈 앞에 딱~ 나타나는 거 하며

진한 물 색깔에 대비되는 광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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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난해해서

차까지 돌아오는 길을 헤메고,

뱀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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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엄청 만족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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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트 벨리는 어릴적 서부여화에 나오는 단골메뉴

포레스트검프에서도 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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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의 붉은 흙(모래)를 달리느라

빌린 차가 엉망이 되었지만,

미국의 렌트카는 성능이 어마어마 했어요.

다섯명을 태우고 , 그 많은 짐에..

뒷 창문이 닫히지 않아 , 가까운 허츠에 가서 말 했더니,

바로 연료가 가득 찬 , 똑같은 사양의 대체차로 바꿔주는 서비스까지..

만족스런 허츠.

그 뒤로 왠만하면 , 허츠만 렌트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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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트 벨리는 황량하지만

특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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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가게에서 기념품도 사고

그 곳의 강아지와 뛰어 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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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66을 달리면서 플래그스태프에서 먹은 거대한 미국 피자는

이게 미국 사이즈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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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매장의 큰 규모나 넓딘 넓은 주차공간도 미국스러웠구요..

화장실의 크기도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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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벨라지오 호텔에서 여독을 풀었어요

거의 20년이 지난 벨라지오는 어떻게 변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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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의 벨라지오는 완전 핫~ 했는데..

O 쇼도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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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의 벨라지오의 천장의 장식은

한 동안 저의 모바일폰의 배경으로 사용할 만큼의 놀라움 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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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년이 지난 사진을 올리면서

이제 미국 동부여행을 계획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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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뉴욕-인 할거예요.

뉴욕에서의 여행에 대한 정보와 계획을 얻어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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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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