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오늘 뉴욕은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씨였어요!
오전 10시쯤 브루클린브리지를 걸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선지 조깅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덤보에는 역시나 사진 찍으러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덤보에서 보이는 다리가 멘해튼브릿지라고 하던데,
덤보에서 좌측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마켓 옆에 한산한 스팟이 있어요!
여기서도 맨해튼브릿지가 잘 보이고,
사진 찍는 분들은 하나도 없는데 풍경이 멋집니다!!
마켓 옆쪽에 버틀러 커피를 갔는데,
주변 카페 중 평이 좋고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맛차티랑 핫라떼를 먹었는데,
라떼가 엄청 부드럽고 고소해서 맛있었습니다!
옆에 공원에서 쉬다가 랍스터롤을 먹었는데,
가격은 좀 비싸지만 (6온즈에 30달러 중후반...!)
여행 중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어요!
짜지도 않고 버터리하고 부드러운맛입니다
백종원 유튜브에 나와서 방문했던 줄리아나스피자!
엄청 관광객이 많더라구요!
솔직한 마음으로... 맛있지만 꼭 가봐야할 곳은 아닌거 같아요...!
랍스터롤을 더 추천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서 들어가봤는데,
아기자기한 공원이에요!
페리를 타고 다시 파이넨셜 스트릿으로 돌아갔습니다!
전반적으로 맨해튼은 너무 대마 냄새가 많이 났는데,
덤보쪽 브루클린은 거리도 깨끗하고 대마냄새도 안나서
너무너무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