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올리신 글 보고 도움 많이 받아서 올립니다
6/9입국했습니다
남편이 일때문에 먼저 LA에 몇달전에 와있는 상황이었구요 저는 혼자 입국했는데 그래서 엄청 떨었네요
처음엔 business trip 이냐 vacation 이냐 물어서
Vacation 이라 했구요
카메라 보고 웃으라며 김치~하길래 웃었구요
끝난줄알았는데 아니었어요 ㅋㅋ
미국에 친구나 가족 등 여기 사는 사람 있냐해서
남편이 먼저 미국에 일때문에 와있고 지금 la에 있다
같이 돌아가는지 물어보길래
ㅇㅇ 그렇다 했습니다
리턴티켓 보여달라해서 프린트 해온 거 보여줬구요
남편이랑 같이 여행하냐길래
ㅇㅇ 남편이 여기로 올거다 같이 여행하고 la갈거다 하니
La로 가는 항공티켓 보여달라 해서 보여줬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출력해논 종이가 안보이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핸드폰 급히 꺼내 보여줬습니다
지문찍으래서 찍으며
직업이 뭐냐 묻길래 직업이야기했어요
그리고나서 보내줬네요
그렇게 오래 끈거같진 않은데 꽤 질문이 많았네요 ㅋㅋ
일단 공항도착했을때 다른비행편이 없었는지 금방 심사 했어요 한 5분 기다렸나? 여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엄청 떨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