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은 일정상 먼저 입국해서 며칠지냈고 엄마랑 la에서 만나기로해서 엄마혼자 오셨어요..
혼자 외국나가시는건 처음…
영어를 아예 모르셔서 예상질문지를 영어로 프린트해드렸고
숙소바우처도 함께준비해드려놨어요.
비행기에서 내린후 사람들따라 입국심사줄까지 이동하셨다고해요. 줄이 짧아서 바로 입국심사받았는데
영어를 못하니 프린트해간거 건내줬고
그거보고나서.번역기로 음식물있냐 물어서
No한마디.하셨대요. 그리고 끝 ㅎㅎ
수하물찾기까지 30분걸리셨대요
저희가족도 수하물까지30분걸렸는데
속전속결.ㅎㅎ 무사히들어오셨으니
젊은분들은 더 쉽게 오실수있을거에요.
첫방문인분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