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랑 세미나 참석차 왔습니다.
후배가 먼저 들어가고 다음 제가 들어갔는데
후배에게는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지문찍고 하더라구요.
영알못인 저는 잔뜩 긴장하면서 앞에 섰는데...
일단 사진먼저 찍고...
혼자 여행온거야?
- 아니! 쟤랑(후배를 가리키며..) 친구야!
아 그래!? 그럼 얼마나 있을꺼야?
- 9일!
얼마갔고왔어?
- 400달러!!
좋은 여행해~
- 고마워!
그러곤 지문도 안찍고 끝!!
너무 쉽게 끝났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