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2일 jfk 후기

회사 후배랑 세미나 참석차 왔습니다.

후배가 먼저 들어가고 다음 제가 들어갔는데

후배에게는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지문찍고 하더라구요.

영알못인 저는 잔뜩 긴장하면서 앞에 섰는데...

​

일단 사진먼저 찍고...

​

혼자 여행온거야?

- 아니! 쟤랑(후배를 가리키며..) 친구야!

​

아 그래!? 그럼 얼마나 있을꺼야?

- 9일!

​

얼마갔고왔어?

- 400달러!!

​

좋은 여행해~

- 고마워!

​

그러곤 지문도 안찍고 끝!!

너무 쉽게 끝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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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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