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유명 스테이크 집 중에 킨스를 갔다왔습니다!!
다른데도 더 유명하지만 여기사는 유학생친구들이 자기들은 킨스가 제일 맛있다고 그래서요 ㅎㅎ
너무 귀여운 메뉴판 근데 1층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였습니다..ㅡㅡ;; 1층이 다차면 2층으로 안내하는거같은데 확실하지는않아요!!
그래도 분위기있고 저는 좋았습니다 ㅎㅎ 식전빵도 진짜 뜨끈뜨끈하게 주시고 버터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네요..! 빵은 리필 가능!!
콜라를 시켰는데 너무 귀여워서 병 가져가고싶었어요 !! 그치만 귀엽다고 챙겼다가 언젠가 후회하겠죠..
가게 천장에는 오픈했을때부터 사용햇던 파이프를 붙혀놓운거 같다고 하는데 진실은 모르겟지만 멋잇더라구요..
액자며 가구며 너무 분위기 있고 썸타면 무조건 오셔야해요😭
시그니처 양고기 스테이쿠!! 진짜 진짜 맛잇더라구요...
여기는 조금 덜 익혀준다니까 미디움 추천 드릴게요 ! 저도 미디움으로 먹었습니다! 양냄새 하나도 안나고 부드럽고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두번째 시그니처 소고기 스테이크 입니다!! 저말고 친구들은 다 잘먹었는데 저는 양고기가 더 맛있더라구요 소 스테이크는 저한테 약간 장조림같았어요!😅
Bad news..를 기대했는데 바뀌었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넘 귀엽.. 마치 식사를 다한 제 모습같기도..?
벽마다 신문.. 기사.. 편지 진짜 살아있는 박물관 같았어요 ㅋㅋ
마지막으로 나가는 길에 이렇게 파이프랑 굿즈 상품 팔더라구요 귀여운데 조금 비싸서 안사긴했습니다 ㅋㅋ 저희는 런치로 스테이크 2개 3명이서 인당 85불 정도 나왔어요!! 가성비는 좋았던거 같습니다 여자들이라 조금 양도 남았어요! 아마 가기전에 한번더 양고기 맛을 보러 가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