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모마를 갔다왔습니다!
모마는 아침 10:30 오픈이더군요 ㅎㅎ
줄이 좀 길어서 반대편 스토어에서 구경을 했어요 모마스러운 귀여운것들이 잔뜩..미피인형 하나 구매 했습니다 😂
모마 티켓 발권 받았는데 색도 다 다르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2층가서는 커피샵을 들렸는데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 또 들릴거 같습니다 ㅎㅎ
제가 갔을때는 전시가 바뀌는 중이라 3층 6층은 안했어요ㅠㅠ! 가실 분들은 참고해서 가셔도 좋을꺼같아요
너무 이쁘게 디자인 되있던 계단 사람들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모마 건축 디자인 잘한거같아요 ㅎㅎ
사진전도 그림 중간중간 전시되있어서 오히려 더 재밌게 본거같아요
유명한 작품은 다 줄을 서있더라구요 저도 차례됐을때 사진 찍었습니다 달리작품 ㅎㅎ
교과서에서 꼭 봤던 작품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어요
(또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ㅎㅎ)
피카소 작품~
너무 유명한 작품인데 여기서 볼줄이야 엄청 크더라구요 여행온 보람을 느꼈습니다 ㅎㅎ
모네 작품은 한방에 크으게 3-4점 걸려있더라구요
날씨가 조금 흐려서 더 많았던거같아요 한방에 사람이 많이 차있었는데 그래도 그 웅장함이 좋았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별이빛나는밤 ... 이작품은 디테일도 장난아니고 진자 보는 것만으로도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역시 앞에 사람이 잔뜩있었습니다..!
모마 풍경도 이뻐서 찍어봤어요 ㅎㅎ 볼게 너무 많아서 5,4,2,층만 봤는데도 2-3시간은 족히 썻네요 ㅎㅎ 전시가 바뀌면 또 갈 의향 200%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