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으로 매우 충분했어요
차는 필요없습니다 (제 기준). 항상 해 지기 전에 복귀해서
밤에는 대중교통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은근 일정이 빠르게 진행되어서 3일 일정을 2일만에 다 소화했어요.
요세미티는 커리빌리지 주차장 10시쯤에 도착했었는데 자리 계속 있었는데 하이킹하고 내려오니 (점심쯤) 그때부턴 주차지옥이더라고요. 천천히 오셔도 10시쯤엔 커리빌리지에 주차하면 될 것 같아요! (미스트 트레일 가신다면), 커리빌리지 앞보단 트레일주차장 에 주차하는게 좀 덜 걸어요 ㅎㅎ
미국에서 운전 = 피로감 0, 허나 매우 지루해요
한국이랑 똑같고 딱히 다른게 없네요
비보호로 하는게 많긴한데 하루만 운전하면 적응되더라고요
앞으로 캐년이랑 옐로스톤 뉴욕 등 가는데 계속 올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