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비와 천둥소리 깼는데
지금은 다시 해가 나요
오늘로 뉴욕온지 일주일
날도 좋았고 시차도 좀 극복되고
지하철도 익숙해지네요
화장실도 잘 찾고~
파머시에서 센트륨도 사먹으니
피로도 덜 느껴지네요
# 7/11 화
쟈철 잘못타서 우왕좌웅하다
소호 근처에서 보냈어요
걷고 또 걸어도
거리가 분위기있어 재미있어요
파타고니아에서
세일은 안하지만
아들과 조카선물도 사고
날이 더우니
리바이스매장 음수대에서
다들 물도 채우고~
근처 블루밍데일즈 2층에
카페테리아에서 좀 쉬었고요~
# 7/12 수
모마 가는 길에
로버트 인디애나의 HOPE~
역에 내리면
무조건 커피수혈
ground central 에서~
늘 라떼지만 조금씩 다르게 맛있네요
Moma 도착
작품들은 말할것도 없고
요렇게 밖을 보는 풍경도 멋져요
중정은 앉아있었는데
좀 더워 사진도 못남겼네요
이번 여행의 원픽
Christina's world
그림과 벽화는 이곳에 없는
쟝 미셀 바스키아의
에코백으로 대신하고
앤디워홀꺼도 이뻐서 겟~했어요
7/13 목
월스트리트에서 내려
9/11뮤지엄 가는 길
그라운드 제로
둘러보고
블루보틀에서 커피타임갖고
9/11 메모리얼 앤 뮤지엄 둘러봤어요
현장구매했고 바로 입장
2시간이상 소요되는 전시예요
풀톤스트리트 따라
늦은 점심 먹으러 간
Tin building
수산시장이였던 자리인데
핫플답게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옆 pier17 뷰도 좋고
루프탑에서 하는 공연 스케쥴도 있네요
저희 모녀는
체력도 비슷해서 6시면
집으로 돌아가는 거라
좀 여유로운 스케쥴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