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ity Meat
커뮤니티랑 구글맵 열심히 찾아서 알게된
Quality Meat를 큰맘 먹고 예약했어요 위치는 센트럴팍근처입니다
갤러거나 밴자민처럼 점심메뉴가 따로 없어서
그냥 2인 porterhouse steak시켰습니다
여긴 현지인들이 비즈니스 미팅하러도
점심때 많이 오는 식당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글쎄오... 스테이크가 엄청 뜨겁지 않았다고 해야하나?
보통 스테이크 나오면 엄청 뜨거운 판에 지글지글 소리 내면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뭔가 실망을 했어요...
그래도 에피타이저나 곁들이는 메뉴는 신선했어요!
모던한 분위기에 콘스프나 소스도 직접 만들어주고
저희 테이블만 스테이크가 미지근했던 건지 아님
원래 그렇게 나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무튼 그랬습니다!
📍 Benjamin Steakhouse
점심에 고급진 식당이면서 적당한 가격이 뭐가 있지 찾아보니까 예전에 우연히 만난 뉴욕 직장인이 이 스테이크하우스를 추천해준 게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점심특선 메뉴가 있더라구요! 인당 45불에 서로인을 먹을 수 있는 !!
아빠나 저나 안심보단 등심을 좋아해서 둘다 안심으로 시켰고 분위기나 서비스면에서는 밴자민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위치도 서밋에서 가까워서 서밋 갔다가 가기 좋은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