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테이크 Quality Meat, Benjamin Steakhous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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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Meat

케일샐러드

크림브륄레콘스프

포터하우스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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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랑 구글맵 열심히 찾아서 알게된

Quality Meat를 큰맘 먹고 예약했어요 위치는 센트럴팍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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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나 밴자민처럼 점심메뉴가 따로 없어서

그냥 2인 porterhouse steak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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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현지인들이 비즈니스 미팅하러도

점심때 많이 오는 식당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글쎄오... 스테이크가 엄청 뜨겁지 않았다고 해야하나?

보통 스테이크 나오면 엄청 뜨거운 판에 지글지글 소리 내면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뭔가 실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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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에피타이저나 곁들이는 메뉴는 신선했어요!

모던한 분위기에 콘스프나 소스도 직접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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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테이블만 스테이크가 미지근했던 건지 아님

원래 그렇게 나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무튼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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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jamin Steakhouse

식전 샐러드

스프

서로인스테이크

디저트

점심에 고급진 식당이면서 적당한 가격이 뭐가 있지 찾아보니까 예전에 우연히 만난 뉴욕 직장인이 이 스테이크하우스를 추천해준 게 생각나서 찾아보니까 점심특선 메뉴가 있더라구요! 인당 45불에 서로인을 먹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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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저나 안심보단 등심을 좋아해서 둘다 안심으로 시켰고 분위기나 서비스면에서는 밴자민이 압도적으로 좋았어요! 위치도 서밋에서 가까워서 서밋 갔다가 가기 좋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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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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