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황당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일방적으로 투어 취소당했어요.

뉴욕도착 전부터

미술관 도슨트하려고 많이 기대했습니다.

여행 일정으로 피곤했지만

설레이면서 아이도 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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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제가 메트로폴리탄이

12세 미만은 무료입장인걸

밤늦게 알아서 문의했는데요.

​

아침에 해설자분이 "취소는 직접하라"면서

참여 안 하는걸로 알고 취소한대요.

???? 읭 ????

그래서 무슨 말이냐니까 ᆢ

자기는 환불통보받았다면서

서로 불쾌하니 취소한답니다.

​

마이리ㅇ트ㄹ 고객센터 담당자 분이 평일 밤인데도

한국에서 전화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했는데

저더러 가고싶으신거니 그냥 가라시네요. ㅡ.ㅡ

​

여러분이면 이 상황에서

저 도슨트가서 얼굴 마주하실 수 있으세요?

​

초등생도 표값도 내고 해설비용도 내야하는걸

몰랐던 제 실수도 있지만 이렇게 될 줄이야ᆢ

메트로폴리탄 작품을 검색해서

혼자 공부를 해야됐는데

편하게 설명 도움 좀 받으려다

별 일을 다 겪네요.

​

극J라 여행일정 다 짜느라 고심했는데

다시 짜야되는게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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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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