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닥터까스레인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4-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LA시간으로 4월15일 오전에 헌팅턴비치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롱비치 항구에서 크루즈 하선후 어바인 가는길에 시간이 남아서 들렸네요.
헌팅턴비치 바로앞 유료주차장에(시간당 3불) 주차했습니다. 주차요금은 선불인데, 특이하게 자동차 plate number를 입력하라고 하네요. 카드결제도 가능합니다.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예술사진이 됩니다.
월요일 아침인데도 서핑을 즐기는 사람이 제법 됩니다.
낚시를 하는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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