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금요일 뉴욕에서 아침에 나이아가라 왔다가 오후 7시 뉴욕행 델타비행기였는데 3시쯤에 취소문자 오더니 대안으로 제시한 제일빠른 도착이
7/8 토요일 아침 6시출발->디트로이트 7시 10분도착,
디트로이트 10시출발->JFK 더라구요
방법이 없어서 항공권변경하고
예정에 없던 버팔로공항앞에 호텔에서 1박아닌 1박하고 새벽 3시반에 공항왔더니
5시 20분 되니깐 6시반으로 딜레이
5시 40분에 8시로 다시 출발 딜레이되네요..
지금 공항에서 대기중인데 미칠것같아요ㅠㅠ
하..디트로이드에 도착한다해도 그거 놓치면... ㅠ
뉴욕에서 월요일 한국으로 출국인데 주말 일정 다틀어지고 정말 최악입니다..
나이아가라폭포 너무 좋은곳인데
당일치기 항공 운빨 있어야하네요..
당일치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생각 다시해보시고 뒤에 출국 일정도 여유롭게 갖고 가세요..
언저리 비슷한시간대 유나이티드, AA도 다취소였어요
어제 오후 버스타고 갔으면 도착했을것 같은데...ㅜ
공항에서 너무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