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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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일차

대딩딸과 입국심사

-바로 앞남자분 세컨더리행이라 급긴장

딸과 함께 사진찍고 지문찍고

왜왔나-관광

며칠-3주

어디-동생네 브루클린

얼마가지고왔다 -캐쉬와 카드

딸에겐 몇살이냐-22살이다

하니 웃으며 좋은 여행되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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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엔 동네산책과

해녀라는 한식당에서 저녁을 ~

퓨젼인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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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일차

날씨예보는 비였는데

종일 뙤약볕에 무더웠어요

브루클린 동네

hungry ghost coffee에서

아몬드크림 크롸상,

초코크롸상과

블루베리머핀에

커피로 아침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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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둘러보고

세인트페트릭성당에 있다가

넘더워

근처 백화점서 더위를 피해

윈도우 쇼핑했어요~

점심은 abc kitchen

동생이 가이드해주니

예약안했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안내받아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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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스퀘어 그린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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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u까지 걸어 보니 벌써 만삼천보

시차부적응과 날씨에 지쳐

요기까지로 오늘 일정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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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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