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일차
대딩딸과 입국심사
-바로 앞남자분 세컨더리행이라 급긴장
딸과 함께 사진찍고 지문찍고
왜왔나-관광
며칠-3주
어디-동생네 브루클린
얼마가지고왔다 -캐쉬와 카드
딸에겐 몇살이냐-22살이다
하니 웃으며 좋은 여행되라고 했네요
오후엔 동네산책과
해녀라는 한식당에서 저녁을 ~
퓨젼인데 맛있었어요
오늘 2일차
날씨예보는 비였는데
종일 뙤약볕에 무더웠어요
브루클린 동네
hungry ghost coffee에서
아몬드크림 크롸상,
초코크롸상과
블루베리머핀에
커피로 아침먹고
록펠러센터 둘러보고
세인트페트릭성당에 있다가
넘더워
근처 백화점서 더위를 피해
윈도우 쇼핑했어요~
점심은 abc kitchen
동생이 가이드해주니
예약안했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안내받아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맛있었어요
유니온 스퀘어 그린 마켓
nyu까지 걸어 보니 벌써 만삼천보
시차부적응과 날씨에 지쳐
요기까지로 오늘 일정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