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야간편 타고 밤10시20분에 뉴욕에 내렷어요
입국 심사줄은 거이 없는수준... 비행기에서도 거이 마지막 내렷는데... 짐찾는 시간까지30분 걸린듯해요
입국심사는.... 몇일있냐, 어디어디가냐 그게 전부였어요.
그리고 손도장찍고 나왔어요.
한국여성분 끌려가던데.... 열심히 서류도 챙기신거같은데... 끌려가더라고요
새벽2시 뉴욕시내인데... 냄새가 장난아니내요...
지하철에서 담배피는 사람도 많고...
핵심요약
뉴욕 야간편 입국심사는 줄이 거의 없어 짐 찾는 시간까지 30분이면 끝난다는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편 기준 줄이 거의 없는 수준이었고, 짐 찾는 시간까지 포함해 30분 정도로 끝났습니다. 질문은 체류 일수와 방문지 정도였고, 이후 지문을 찍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서류를 챙겨간 것으로 보이는 한국인 여성 동승객이 별도로 불려가는 것을 목격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정확한 사유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으며, 본인은 별다른 추가 질문 없이 통과했습니다.
새벽 2시 뉴욕 시내에서는 냄새가 심했고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여럿 있었다고 서술했습니다. 구체적 지역명이나 노선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공항 터미널명이나 입국심사 절차의 세부 규정·서류 양식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야간편으로 밤 10시20분에 도착해 짐 찾기까지 30분 만에 입국심사를 마쳤고, 새벽 2시 뉴욕 시내에서 냄새와 지하철 흡연자를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