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한지 너무 오래되서 영어 잘못해서 입국심사 너무 걱정했는데요,
말하는것보다 질문 몬알아 들을까봐 걱정ㅋ
왜 왔냐, 얼마나 있냐, 어디서 묵냐 이렇게 물어보길래
한인민박 묵는데 페이크로 호텔 하나 예약해서 취소하고 예약증만 뽑아갔는데 그거 보여줬어요.
그러니 넘어갔는데 그 담 머라머라하는데 몬알아듣겠어서
그냥 기출연습답안인 현금얼마있고 신용카드 있다고 말하니까 오케이라고 했어요.
머 물어본건지는 지금도 모르겠지만ㅋ
아시아나 아침뱅기 오전 10시 30분으로 일찍 도착했고 심사대에도 사람 안많아서 제가 거의 마지막이였는데도 짐찾고 시계보니 11시 30분이였어요.
근데 대한항공은 늦네요ㅜㅜ 한인셔틀 예약해서 기다리는데 한시간 넘게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카페에서 정보 마니 얻어서 실시간 후기 남겨봅니다!
날씨는 오늘 바람이 불어 쌀랑하지만 화창해요.
존에프공항은 좀 별로네요 ㅋㅋㅋ 역시 인천공항 짱, 우리나라 좋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