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점심 토론토 센터 비숍빌리에서 뉴왁가야하는 데 기상문제로 결항 ..ㅠ.ㅠ.ㅠ 지인 인맥 총동원해서 나이아가라와 토론토 중간 도시 해밀턴에 무료숙소를 얻어 소개받은 분의 도움으로 인근 와이너리 방문.. 인근 대형 리조트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입소문 난 곳인지 ..사진으로 말해봅니다..
이것도 지인찬스 덕에 입장료 면제...단순 시음 투어 넘어 포도밭 거밀며 나이아가라폴스 와인의 역사부터 설명..이건 일반적으로 1인 15불 시음보다 비싼 40불짜리 투어라면서도 무료로 진행해주셨읍니다...이건 동행 분이 그 와인 주요 소비처라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