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4월 중순에 미국 뉴욕으로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영어가 완전 초보 수준이라 입국 심사 많이 걱정을 하고 갔는데 정말 후기에서 본것 처럼 간단하게 돈 얼마나 있냐 , 얼마나 머물 예정이나? 이렇게 간단한 것만 물어보고 바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간 친구는 잘 못 알아 들어서 제대로 답 못했는데 들여보내 줬다고 합니다!!!! 또 뉴욕에 여행가는 한국분들도 많고 여행객들도 많다 보니 입국 심사를 길게 하지 않고 그냥 빠르고 간단하게 진행하는것 같습니다. 이상 입국 심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