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2019년 DC/뉴욕 후기를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출장차 LA/샌프란으로 오게 되었네요
오늘 오후를 끝으로 LA일정은 모두 끝났고 지금 샌프란 팔로알토쪽으로 넘어온 상태입니다.
우선 LA 에서 방문한 곳들은
1일차: USC 캠퍼스, BMO 스타디움, LADT, 헐리우드,
BCD 순두부, 그리피스 천문대
2일차: LA 차이나타운 & Olvera street, Point Dume, Venice beach,
3일차: 카마렐로 아울렛
이렇게 찍고 샌프란으로 넘어왔네요.
여기까지 1일차
USC는 목적에 맞으시면 돌아다니기 좋은 캠퍼스입니다!
학교 상징이 트로잔이라 그런지 건물들이 모두 특색있고 웅장해서 보는 맛이 있어요
BMO 스타디움은 USC 캠퍼스 바로 옆이라 잠시 시간때울겸 가서 5분정도 둘러보시면 될거예요
다른곳들은 그냥 필수코스들이니 부담없이 가볍게 가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여기까지 이틀차입니다.
갔던곳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차이나타운의 Yang Chow 식당은 매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Olvera street은 LA가 처음으로 발생한 곳으로 유명한데 멕시코풍이 매우 강하게 나요!
거기 있는 식당에서 타코타 엔첼라다 시도해보시면 한국에서 먹는 멕시칸이랑 아주 큰 차이가 날겁니다!
개인적으로 베니스 비치는 그냥 분위기가 좋다? 정도였는데 포인트 듐은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는 LA에 있는 지인 차를 얻어 타고 가서 비교적 편하게 다녀왔는데 여행 계획 세우시는 분들은 우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일차는 사실상 개인 쇼핑이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