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5/1 아시아나 10시50분도착 했구요.
저랑 같은뱅기 전북과학고 현장체험학생들 같이탔고. 입국심사 받을때 저앞에 유투버 곽튜브가 있어어요. 뱅기에서 지구마블 보면서왔는데 뱅기내리니 곽튜브가 있네요. 실물이 백배낫었어요.
암튼 입국심사ㅜ 10시 50분에 내려서 2시 다되서 공항 빠져나왔으니 몇시간이나 줄서있었는지 감이 잡히시겠죠. 아시아나 직원이 저희 3명 남자2명 캐리어 따로빼서 갖고 계시더라구요. 그니까 결론적으로 그뱅기에서 거의 마지막으로 나왔다고 생각하심되요. 저희는 뱅기에서나올때 빨리나왔는데 입국심사 줄설때 라인을 잘못타서 여기로갔다가 저리로 갔다가 암튼 고생 엄청했고, 입국심사는 까다롭게보는 젊은 흑인이였는데 학생들조차 쏘아보며 시간 다 잡고. 저희는 필수질문 왜왔는지.돈.먹을꺼.기간.호텔.. 생각보다 쉽게 끝났어요. 입국심사때보니까 호텔 예약한거 프린트가 가장중요한거같아요.앞에서 시간 지체했던 케이스보니까 다 호텔이더라구요. 참. 중요한거 에어트레인탈때 파랑버스타야되더라구요. 저희는 3층가서 타는 버전으로 알고있었는데 게이트가 폐쇄되었어요. 이번주 내내 날씨예보는 흐리고 비가오네요. 생각보다 바람이 강풍이에요.
제주도 강풍보다 조금 쎈정도. 지금은 브루클린에 있는데 아직 미국왔다 못느낍니다. 저 있는쪽은 살짝 신도시 느낌이에요. 또 실시간 글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