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버거입니다.
동부에서 다양한 버거를 먹고, 더 이상 갈 곳이 없다고 느꼈을 때 충격을 준 버거입니다.
비오는 날 간판에 보여 허겁저겁 들어왔습니다.
사람 많네요. 역시 인앤아웃버거
나이대가 다양해서 신기했습니다.
매장이 기본적으로 레트로한 감성을 탑재한게 재밌습니다.
파이브가이즈도 갔었는데 거기도 비슷한데 이런 느낌은 없었거든요.
버거는 자극적이지 않고 좋은 재료들이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짜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딱 고기 맛이 가득차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가격이 너무 좋아요. 다른 곳은 버거만 10불인데 여기는 크기는 작아도 가격이 정말 넘사벽이에요.
너무 맛있어서 친구랑 또 왔어요. 무려 3번이나
인앤아웃 버거. 강추합니다. 특히 저 할라피뇨도 꼭 같이 곁들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