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27일날 jfk에 대한항공으로 들어왔어요.
흑인여자분께 입국심사 받았는데 여권을 각각 들고있으니 에브리원~이라길래 4개 모아서 한번에 줬어요.
직원분이 여권을 보고 호명하면 앞으로 가서 사진찍고 지문찍고..저흰 얘들이 미성년자라 어른만 찍었어요.
숙소주소 물었는데 외우지못해 바우처 프린트 해간거 보여주니 통과! 가방에 이상한거 안갖고 왔냐고 해서 노!없다하니 통과! 캐쉬금액물어 800불과 카드갖고 왔냐 물어서 예스!하니 에브리원800불? 이라고 해 Ok답하니 패스!
저희 앞에 여자분 남친이랑 온분 계셨는데 입국심사는 각각 하더라구요..꼼꼼히 체크한다 느껴졌어요.
짐검사도 하나싶어 짐찾고 출구찾아 가는데 그냥 가더라구요..보기에 케바케로 나가는 사람 골라서 짐검사 하는거 같았어요..저희 가족은 프레스티지로 왔더니 짐도 바로 나와서 예약한 한인택시를 반대로 기다렸다 탔답니다~~
입국심사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