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후기입니다

밴쿠버에서 워홀하면서 미국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가까운 시애틀로 첫 미국여행을 갔다왔습니다!!

플릭스 버스를 이용해서 4-5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

거리를 걸어다니다가 발경한 미국국기 ㅎㅎ 첫 미국이여서 정말 설렜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바로 워싱턴 대학교에 왔습니다!!!

이 날 날씨도 너무 즇규 하늘도 파랗고 다다 좋았으나.. 제가 일요일에 방문해서.. 도서관이 문을 닫았었어요ㅠㅠ

혹시 워싱턴 대학교를 가시는 분들이 계시면 평일이나 토요일에 방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ㅠㅠ

사실 그 도서관 보랴고 워싱턴대학교 간거란 말이예유ㅠㅠ 미리 안찾아본 제가 잘못이죠..ㅋㅋㅋㅋㅋ

아쉽지만 건물들을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여기 엄청 큰 분수가 있는데 너무 예뻐요

이런 느낌인데 크고 너무 예쁩니다

분수가 너무 예뿌수 분수 사진을 많이 찍엇네요 ㅋㅋㅎㅎ

건물들도 정말 너무 멋있구 제가 갔을 때는 일요일이라 그런가 관광객도 많이 없었어요

앞에 잔디밭있고 저기 가운데에 분수가 있는데 정말 평화롭규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서 다니고 싶더라구요..

밴쿠버 날씨보다는 더더 덥고 햇빛이 강렬했습니다

캠퍼스가 예뻐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5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