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6 여자아이들 데리고 여행중이에요~~
보스턴, 나이아가라 여행 후
뉴욕에 어제 도착후 오늘부터 본격적인 일정을 하고 있어요
뉴욕 2일차 느낀점 적어볼게요~~
1. 호텔
M social hotel 타임스퀘어 주변에 있어요
지하철 역 (기억이 안나요 ㅋ) 3분거리에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특히 잘못걸어다니고 징징대는 아이 데리고 다니기에는 중심부라 좋은 거 같아요
오늘도 모마 갔다가 들어와 한시간 자고 나갔어요 ㅋ
모마가 걸어서 10분거리에요
호텔에 슬리퍼가 없어요 준비해오심 좋을거 같아요~
2. 음식
기본적으로 비싸고 짜고 먹다보니 버거, 피자, 타이음식등 돌아가며 먹는중인데 올때 컵라면, 햇반등을 챙겨와서 틈틈히 먹고 있어요~
뉴욕 도착 후 물, 우유, 씨리얼 , 식빵 , 맥주등 사왔어요
첫날 호텔 근처에 마트 들렀는데 음식부페(?) 있어서 골고루 담아와서 햇반이랑 먹었어요
무게당 얼마여서 무게 달아 계산했어요
마트에 한국음식도 많은데 비싸요 ㅠㅠ
혹시나 조식 포함 안하시면 이렇게 사서 아이들 주심 좋을거 같아요~ 일회용품 챙기시구요~
이호텔 바로 옆에 Gallaghers Steakhouse 가 있어서 오늘 점심은 여기서 런치코스 먹었어요~~
가성비 좋아 많이들 추천해주신 곳이에요~
3. 모마
코스트코 현대카드와 여권 보여드리고 4장 받았어요
대상 카드가 정해져 있는듯 한데 확인은 안하는거 같아요~
현대미술 잘 모르는데 일층부터 올라가다 지칠때쯤 5층에 아는 그림들이 짜잔 ㅋ
5층부터 구경하시는거 추천이요
4. 록펠러전망대
앳홈트립에서 오늘 저녁 예약했는데 날이 아침부터 흐려서 직접 가서 날짜 변경 햇어요
원하는 날짜로 바로 해주더라구요
오늘 올라갔으면 비오는거 보고 내려왔을듯요
오늘 날씨가 너무 안좋았는데 덤보까지 다녀오긴 했어요
지하철 지저분하지만 그래도 탈만했어요
한국에서 미세먼지 심할때처럼 오늘 종일 목이 아프더라구요 ㅠㅠ 날만 흐린게 아니라 공기질도 안좋았던거 같아요
비오고 날씨 좋아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