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에 주말 하루 당일로 잠깐 다녀왔습니다.
어딜가볼까 고민하다가 피츠버그의 중심지라 들은 피츠버그 대학교를 가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공원에 나들이하는 사람들도 많고 대학교 앞은 학생들도 많고 붐볐습니다.
중간에 굉장히 큰 건물이 인상깊어서 사진을 여러장 찍었습니다.
대학교 건물인데 굉장히 크고 오래된 느낌이었습니다.
강의장으로 쓰는것 같진 않았고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상징 같은 느낌이었네요
앞에서 피츠버그 명물이라고 들은 프리만티라는 샌드위치도 먹었습니다.
양이 엄청 많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고 같이 간 일행은 별로 안 맞았다고 하더라구요.
샌드위치 안에 감자튀김이 들어간 형태인데 일행은 이게 별로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도시에가서 어딜가든 보이는 프랜차이즈 식당을 갈바엔 가볼만한 식당인것 같네요.
출장 중에 주말 하루 짬내서 온거라 오래 있진 못했고 바로 도시 경관이 보이는 뷰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강이 흐르고 있고 강을 중심으로 도시가 이루어져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어딜봐도 좋았네요.
저에겐 평화롭고 산책, 힐링하기 좋은 도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