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컨트리 뮤직 시티 내슈빌 여행기

한국에서 여행으로 오기엔 다른 미국 도시들이 너무 매력적이라 한국인들은 많이없었지만!!

미국에서 여행온 미국인들은 엄청 많았던 내슈빌 여행 정리하려고 합니다~

​

운전해서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at&t 타워!

배트맨을 닮아서 배트맨 타워라고도 불리더라구요

브로드웨이를 잠깐 들렸다가 보고 싶었던 미식 축구 보러갔습니다

브로드웨이에서 대낮부터 음악도시답게 노래가 신나더라구요

​

미식축구는 개막전 프리게임인데도 역시 열기가 대단했어요!

승리요정 답게 홈팀인 테네시 타이탄즈가 이겼구요

수많은 인파들과 같이 다리 건너서 다시 브로드 웨이로 갔습니다.

경기장에서 나오면서 찍은 타워랑 브로드웨이~

​

밤이 늦었는데 브로드웨이는 이제 시작이더라구요

그 거리를 따라서 수많은 클럽과 바 들에 줄이 서있었어요

가장 줄이 긴곳에서 신나는 노래가 나오길래 자연스럽게 줄을 서고

​

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노래도 따라 부르고 정말 자유로움을 느끼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

새벽 2-3시까지도 골목 마다 경찰들이 배치되어있어 정말 안전하고 재밌게 놀 수 있었습니다!

​

미국 여행지 중에서 재밌었던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

내슈빌 핫치킨을 또 안먹을수 없어서 먹었는데

맛있는데 정말 매운맛은 배아프게 매워요 ㅠ

​

damn hot 전 단계인 그냥 hot까지해서 드세요

전날까지 너무 신나게 놀아가지고 이틀날 일정은 주변 자연이 이쁘다고 해서 칠링좀 하다다 복귀했습니다 끝~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8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