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3박4일 일정 마치고.
(2박3일로 처음에정했다가 하루 늘여서
2일 호텔 숙박후 1박 옮김)
워싱턴 친척집으로 가서 나이아가라 갔다온후
한국 가야죠..
1주일 되어 슬슬 아쉬움이 생길려고하네요.
2주 월차ㆍ휴가 다 내고 눈치 보고 온 짧은일정에
직장인은 웁니다..ㅠㅠ
다녀온 일정은
6.6.
타임스스퀘어. 첼시 스타벅스
저녁은 뉴욕사는 조카애가 예약한 Rosemary's 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인데 뇨끼 맛있어요..사람이 많은걸보면 예약해야 먹을듯 하네요
6.7 날씨가 안좋았음
오전 land cruise
점심 한인타운 초당골에서 식사
오후 덤보 다녀오는길에 첼시 랍스터롤 포장해옴
(랍스터롤 크기가 작네요 .
같이온 클램차우더 스프 맛있어요)
저녁 탑뷰저녁버스 탐(9시)
숙소가 authority bus terminal 근처였는데
마지막 내릴때 거기서 세워주어 무섭지 않게 잘
걸어 들어왔어요
6.8
오전 1번째 호텔 check out 후
top of the rock. 락펠러 빌딩 앞 근처 .구경
st.patrick 성당.레고샵. m&m 샵
점심 Boqeria W40th
https://maps.app.goo.gl/6t3nm4Mhn1VuoUD2A
스페인 음식을 먹어본적이 없는 언니한테 경험을 주기위해 갔어요.
메뉴는 타파스 하나ㆍ새우감바스ㆍ빠에야 스몰ㆍ
샹그리아 했더니 가격이 후덜덜...거기다 팁까지..
호텔 check in
저녁 lion king 뮤지컬..
젤앞에서 구경해서 연기자들 표정이나
열정적인 지휘자님 보고 아주 좋았어요..
6.9 호텔 check out
오전 메트로폴리탄 가이드 투어
(가이드 투어 추천입니다)
박물관갈때 c라인 86 st staion에 내려
센트럴파크 지나서 갔어요..
공원이 커서 좋던데요..
담에 길게와서 여유즐기게 되길 바랍니다
오후 계획에 없던 one world observatory
갔습니다..맑은 날씨여서..
입장권이 3가지 나눠져있던데
바로입장가능 한걸로 70$ 하니
15$ 바우처주어 거기서 커피랑 머핀등 먹고
'돌진하는 황소' 보고 호텔 짐 찾고
MoyniHan 기차역을 짐끌고 걸어서 와서
5시 acela 비즈니스 타고 가는중 이에요..ㅋ
(두달전에 예약해서 71$ )
호텔은 언니가 굳이 조식 있는데로 해야한다고 해서
2박은 fairfield inn / times Square/.40번가
1박은 바로 뒤인 element new york/39번가..
(여기 오후5-6까지 해피아워 해서 와인ㆍ맥주ㆍ
간단한 스낵 ㆍ햄 제공 되요)
근데 엘리베이터를 조금 기다려야하는 단점
있어요
메리어트 계열인데 로비에 물제공해서 좋았어요.
담에 다시 오길 기약합니다..^^
오늘 one world 에서 찍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