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워싱턴 2박 3일 (사실상 꽉 찬 2일)로 여행하였습니다
뉴욕에서 암트랙을 타고 넘어갔고, 워싱턴 내 이동은 버스와 전기 자전거로 다녔습니다.
역에서 내린 직후 뷰입니다.
우버릉 타고 숙소로 이동하였으며 가격이 15불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체크인 하고 본 길거리입니다 뉴욕에 비해 엄청 깨끗하고 대마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행복하게 다녔습니다
길거리가 참 예쁘고 노숙자도 거의 안 보여서 안심하고 밤 11시까지 다녔습니다
추천 받은 식당에 왔습니다. 한국 영향이 일부 담긴 퓨전식인데 인테리어도 예뻤습니다
맥 앤 치즈
무슨 도그?
그리고 사진엔 안 보이지만 shrimp grits를 추천 받아서 시켰습니다
은행을 리모델링한 곳이라 구조가 특이한데 정말 예쁘고 서버분이 정말 정말 친절하였고 가격도 적당해서 추천드립니다. 다만 스몰톡을 부담스러워하시면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스미소니안을 들렸는데 생각보다 작품이 아쉬워서 금방 봤습니다
미국 작가들만 전시한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호퍼 작은 몇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 딱히 저녁을 먹지 않고 워프에 왔습니다
노을이 아주 예뻤고, 아쉽게도 배는 타지 못하였지만 참 좋었습니다. 저녁쯤 방문 추천드려요!!
벤 앤 재리 가게가 있어서 방문하였는데 밑에 보이는 화려한 와플콘에 스쿠버 두번 하니 대략 15불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콘이 정말 맛있었는데, 가게에서 직접 굽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