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충격의 에어 캐나다

​

처음 탔어요, 검색도 안해보고...

​

토론토에서 LA~ 오 비행기 깨끗하고 화면도 크고 우와 영화와 미드가 제가 좋아하는 최신버전이 한가득... 5시간 비행인데 밥은 뭐가 나올까..기대 한가득,..

​

흑.. 구식 꼽는 이어폰이 있어야 미드를 볼 수 있었어요ㅠ.. 블루투스는 당연히 안되고 기내이어폰은 사야 한다고 .

​

설상가상. 토론토에서 LA는 국내선으로 간주되어 밥을 안준다고ㅠㅠ 간식카트에서 사먹으라고..대략 10불 내외.

​

넘 나 추운데 베게도 담요도 없어요. 그리워라 국적기..

​

에어캐나다 미주노선은 구식이어폰, 간식, 후디필수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56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