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탔어요, 검색도 안해보고...
토론토에서 LA~ 오 비행기 깨끗하고 화면도 크고 우와 영화와 미드가 제가 좋아하는 최신버전이 한가득... 5시간 비행인데 밥은 뭐가 나올까..기대 한가득,..
흑.. 구식 꼽는 이어폰이 있어야 미드를 볼 수 있었어요ㅠ.. 블루투스는 당연히 안되고 기내이어폰은 사야 한다고 .
설상가상. 토론토에서 LA는 국내선으로 간주되어 밥을 안준다고ㅠㅠ 간식카트에서 사먹으라고..대략 10불 내외.
넘 나 추운데 베게도 담요도 없어요. 그리워라 국적기..
에어캐나다 미주노선은 구식이어폰, 간식, 후디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