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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또다른 필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죠
필즈 커피 시그니처 메뉴인 민트 모히또 !
후기 보다보니 어떤분은 라떼 느낌이 아니라 일반 아아에 민트가 있었다고 하신글 보고
한 번 남겨봅니다 ^^
본론 !
필즈 커피에서 시그니처 메뉴인 민트 모히또 주문할 때
시럽이나 크림 넣을거니? 라고 물어보는 카페가 있고 안 물어보는 곳이 있어요
물어보면 둘다 넣는다고 대답하시고, 너무 단거 싫어하시면 시럽은 절반만 넣어 달라고 하심 됩니다 ㅎㅎ
그리고 안 물어보는곳은 시럽, 크림 둘다 넣어져서 나오는 곳이예요 :)
디카페도 당연됩니다 !
따듯한 것 보다 아이스가 더 맛있다는 의견 !
그리고
여기서 꿀팁 !
이거 저만 몰랐나요 ?
마시다보니 제 입맛엔 조금 달아서(단거 잘 못마시는 사람 기준, 일반 사람입엔 적당하다고 했어요)
재주문하려고 지갑을 들고 가는데
남자친구가 오오, 여기는 그냥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면 프리로 만들어줘
하더니 제가 이미 5분의 1? 정도 마신 상태인데
바리스타 코너에 들고가서 이거 내 입맛엔 투 스윗이야~~~~ 하고 레스 스윗으로 다시 주문하니까
너무 친절하게 다시 만들어주셨어요 ^^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원래 음료수는 버리던지 마시던지 알아서해 ^^ 라고 하더라구요 ? ㅋㅋㅋㅋㅋㅋㅋ
더 친절하게 시럽 적게 넣어달라고 재주문 한거라 크림도 얼마나 넣어줄까?라고 물어봐서
노멀하게 달라고 ㅋㅋ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완벽하게 제 입맛에 맞게 덜단 아이스 민트 모히또가 완성되어서
맛있게 마시고 있네요 ㅎㅎ
그래서 테이블엔 아이스 민트 모히또가 3잔이 있네요 ^^ ㅋㅋㅋㅋㅋㅋ
마시면서 필즈에서 쓰고 있습니다 ㅎㅎ
그럼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