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2일차에요!
우선 유명한 라스베가스 사인부터 보러갔어요~
줄이 너무 길어서 도저히 앞에서 사진 찍을 용기(?)는 안나더라구요ㅠㅠ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앞에서 사진은 안찍고 넘어왔어요
키세스랑 m&m도 구경하러 갔어요~
라스베가스의 낮은 밤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더라구요!
낮, 밤 각각의 분위기를 모두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명한 카페도 갔어요~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케이크가 다양했고, 주문했던 케이크랑 쉐이크가 맛있었어요!
카페 찾으시면 여기도 추천해요!
에그슬럿도 가서 먹었어요! 이제 한국에도 생기긴 했지만 미국에서 미국의 맛을 느끼는 걸로ㅎㅎ
오쇼도 보러 갔어요~
공연은 사진을 못 찍게 해서 사진은 없는데, 규모가 정말 크고 멋있었어요!
오쇼, 카쇼가 유명한데 그 중 오쇼를 선택해서 봤고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다들 뷔페를 가시길래 저희도 뷔페를 다녀왔어요~
뷔페는 어디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 픽으로 다녀왔고 메뉴들도 많고 좋았어요!
디저트 종류도 꽤나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가득 담아와서 먹었네요ㅎㅎ
라스베가스 전망대 스트라토스피어 타워에도 한 번 가줘야죠~
가서 놀이기구도 타러 갔는데 평소에 한국에서도 자이로드롭을 못타는데 정말 무섭더라구요ㅠㅠ
저는 BIG SHOT 이랑 INSANITY 이렇게 두 개 탔어요~
BIG SHOT 도 정말 무서웠는데 INSANITY가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그래도 진짜 재밌었어요! 강추!
스카이점프는 도저히 못 할 것 같아요ㅠㅠ
야경도 너무 예뻤어요ㅠㅠ
전망대는 역시 밤에 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보고 싶다면 밤에 가셔서 야경도 보고, 놀이기구도 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