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일정중에 베가스에 잠깐 들려서 살짝 구경하고 온 후기입니다 ㅎㅎ
익숙한 올드 호텔들이 보이는~ 호텔들이 보이기 시작하면 오 이제 다왔다~ 싶죠
그 유명한? 더 스피어! 제대로 보지는 못했네요ㅜ 안에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던데 스쳐가는 일정이라 패스 했습니다~다음번에 베가스 가게되면 구경하려고요~
베가스는 역시 밤이 이쁜거 같아요~~벨라지오 분수쑈도 구경하고 제가 젤 좋아하는 파리스파리스 호텔의 에펠탑도 구경해줍니다~
시저스팔레스 앞에 야외 클럽? 바 들이 있어서 구경살짝해줬습니다 ㅎㅎ
처음 베가스 갔을때 젤 감동?있게 구경한 호텔이 시저스 팔레스였는데요~ 다시와서봐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베네치안도 슬적 둘러보고~ 항상 푸르른 하늘 ㅎㅎ
어느 호텔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베가스 스러운? 맥도날드 간판이여서 찍은 기억이 나요
아쉽지만 떠날 시간 룩쏘르 호텔의 레이저 빔~ 을 뒤로 하고 LA로 향합니다~
베가스에서 LA로 가다보면 있는 패기수의 50년대 레스토랑~ 지나가다 간판은 진짜 자주 봤는데 직접 와보는건 처음이에요~
진짜 뭔가 쌩뚱맞은 위치에 덩그라니 았는 식당~~ 50년대 감성 그득그득한 식당이에요~ 음식은 트레이셔널 아메리칸 스타일이고~ 가격도 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베가스-엘에이 차로 이동하신다면 한번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