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늦었지만 2월2일에 LAX입국후기를 작성해 볼께요.
부부,아이4명,사촌시동생(신랑사촌동생) 총 6명이었어요.
영어1도 못하는 부부입니다 ;
아시아나 항공 아침8시30분쯤에 도착 비행기였어요.
대기는 3~40분정도 한 것 같아요.
대기하면서 비밀이 방으로 가는 몇 분을 실제로 보게되니
줄이 짧아질수록 너무 긴장하게 되었어요.
대기줄 끝부분 오니 여직원분께서 **번 창구로 가라고 알려주고 다시 대기
우리 가족 차례가 되어 오라고해서 " we family " 라고 했네요 ;;;
그러면서 관계를 물어봐서 설명했어요.
담당자분도 저희가 영어가 안되는거 보고
영어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봐서
사촌시동생이 입국심사진행했습니다.
- 직업은 뭐니?
- 어디에서 지낼거니?
- 얼마나 있을거니?
- 얼마가지고왔니?
- 리턴티켓 보여줘라.
- 식품가지고 온거 있니?
이 정도만 물어보고 사진찍고 양쪽 손가락 지문찍고 끝났네요.
집에서 입국심사 예상질문 만들고 연습도 해봤는데..
막상 맞닥들이니 머릿속이 백지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