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맨하탄 나가는 아침 9시경 모습입니다.
길 이름은 Henry Hudson Parkway 입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 보면 큰 유람선이 들어와 있네요.
이 역시 코비드가 끝난후에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강건너는 뉴저지
와, 비가 내려서 구름이 낮게 떠 있네요.
저 멀리 엣지 전망대가 안 보입니다.
맨하탄 길 이곳 저곳 사진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좋아라 하는 에이미 빵 집입니다.
찐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뉴욕이 원조인 곳입니다.
강추요~~~
센트럴 파크 사우스에 있는 콜럼버스 동상과 타임워너 빌딩 입니다.
지대로 분위기 나네요.
이 근처에 마그놀리아 있습니다.
맨하탄 곳곳에 있는 할랄 가이즈 인데...바로 위가 원조 입니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 아직 오픈을 안 했네요.
저기서 음식을 사면 근처에 앉을곳이 있으니 일행이 있다면 한분은 자리를 잡으세요.
제 기억이 맞다면 예전에는 Lamb 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라구요. Beef 하고 Chicken 만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가격도 예전에는 한 종류만 있었는데 지금은 작은 사이즈도 있습니다. $8 과 큰 사이즈 $12(올랐는지 정확치 않습니다. ) 크레딧 카드 받는데 약간의 수수료 있습니다.
White 소스 와 핫 소스 줍니다. 무지 매우니 조심하세요.
아래 사진은 맨하탄 곳곳에 있는 커피 전문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곳입니다.
오늘 라떼 드신분들도 극찬을 하셨습니다.
La Comombe 입니다.
첼시마켓과 근처 미트 페킹 지역입니다.
하이라인 공원 위로 세워져 있는 스탠다드 호텔이구요.
그위 사진에 Shake Shack 입니다. 이 곳이 비교적 사람이 없습니다.
바로옆이 휘트니 미술관 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맨하탄에 딱 하나 있는 Supreme 매장입니다.
비가 온데 줄 서서 들어가네요. ㅠㅠ
위 사진 4장은 수프리 매장 주변 사진입니다.
차이나타운 근처라 조금만 내려가면 한문이 즐비한 곳이 나옵니다.
날이 좋으면 엠파이어 스테잇 빌딩,
세계 무역센터 등등이 다 보이는데
오늘은 정말이지 ...
맨하탄에서 이스트 리버를 건너서 보이는 전경입니다.
도미노 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는 그 어려운 Take Out 커피 점에서의 팁 관련입니다.
스타벅스나 블루 바틀 같은곳에 가면 이렇게 카드로 결재를 하면
팁관련 화면이 뜹니다.
이날 갔었던 La Colombe는 이렇게 뜨네요.
헐~~~ 20% 부터 뜹니다.
한국에서 오신분들...절대로 당황하지 마시고
두번째 줄 오른쪽을 보시면 No Tip 이 보이실겁니다.
물론 저도 오늘 No Tip 터치 했습니다.
Take Out 이 아니라 앉아서 먹더라고 노 팁하셔도 됩니다.
꼭 꼭 꼭 눈에 기억하고 가세요.
실제로 현장에서는 아무래도 낯선 화면이라서 그런지 밑에 No Tip 이 안보일수 있습니다.
대게 비슷비슷한 형태의 화면이 뜨니...꼭 예습하고 가세요.
(첼시에 있는 스타벅스 로스터리는 아예 이런 팁 화면이 안 뜹니다. )
이상 이틀째 비 내리는 맨하탄 풍경 사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