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있어서 그런가 다행이에요...ㅠㅠ
여권을 새로 발급하고 이름을 적어놨어야했는데 이름 안써놔서 왜 안썼냐해서 미안하다...까먹었어 해버렸어요 ㅎ
1. 얼마나 있을거냐
-> 10일있을거야
2. 너 여기 왜 왔어?
-> 나 여기 투어하러 왔어
3. 너 지금 방학(vacation)이야?
제가 지금 간호사인데 아직 웨이팅 중이라 ESTA에 직장은 써놨거든여 세컨드리 가기 싫어서 돌아가야한다고...
근데 이해를 잘못 해서 ㅎㅎ...
-> 아니. 나 지금 직장에서 부를때까지 기다리는중이야 그래서 놀러왔어
라고 하니까
4. 너 직업이 뭔데?
-> 간호사야
5. 여기 미국 병원에서 일하는거야?(심각하게
쳐다보심..)
-> 아니야 나 한국에서 간호사고 직장도 한국에 있어서 돌아가야해
6. 그럼 그게 vacation인거네
-> 방학뜻인줄 알아서 아니라햇는데 의미가 비슷한거같더라구요.. 그래서 맞다고 했어요
7. 너 여기서 일해?(다시 물어보더라구여)
-> 아니 나 한국에 병원에서 일할 예정이야
이렇게 하니까 패스 되서 사진 찍고 지문 하려하는데 제가 손이 건조하고 지문이 잘 안보이는 사람이라.... 지문 인식이 안되더라구요.... 네..그래서 계속 다시 하다가 안되서 처음부터 다시하고 계속 그랬어요 결국 인식 안되서 그냥 여권에다가뭐 적고 끝났습니다ㅠ 세컨드리갈까봐 너무 무서웠어요...
말도 빠르고 목소리도 잘 안들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