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서ㅠ봤던 덤보ㅋㅋㅋ ㅠㅠ 여기가 딱 사진 스팟이긴 했어요ㅠ화면에서만 봤던걸 실제로 버니 신기하긴 하더라구욬ㅋㅋ
여긴 911메모리얼 이었던거 같습니다
분명 첼시 마켓에 갔엇는데요 .. 왜 랍스타를 먹지 않았을까요..? 기억에 배가 너무 부르고 불편해서 안먹엇던거 같았는데 이번에는무조건 먹을 예장입니다
하이라인 파크 길 걸으면서 주위 찍었급니다 파크 길이 너무 잘되어있더라고요 ㄹ해는 비추고 한가하고 오후의 여유를 느끼는 기분이었습니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부르클린 브릿지.. 하 이건 진짜 카메라에 안잡혀요 눈에 보이는게.. 겨울에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걷는데도 너무 이뻤습니다… 이번에도 무조건 보려고요
줄리아나 피자를 제가 갔더라구요 ㅋㅋㅋ ㅠㅠㅠ 이때도 맛집이라 웨이팅 했습니다 둘이서 저 한판 피자를 끝냇어요… 맛잇엇어요..
너무 귀엽죠 비누입니다 제가 분명 선물로 기념품으로 삿거든요..? 근데 아까워서 못주고 아직더 제가 가지거 있습니다ㅠㅠㅋㅋ큐ㅠㅠㅠ 그치만 너무 아기자기ㅜ하거 귀얍고 종류별로 파는데 다사고 싶엇어요
겨울에ㅜ센트럴 파크는 정말 춥고 휑 ~~ 했습니닼ㅋㅋㅋㅋ 이게 제일 아쉬엇어요ㅠㅠ 다음엔 무조건 푸릇푸릇 핳때 와야지 했는데 결국엔 겨울에 또가는 ㅋㅋㅋ 아 무슨 마차도 탔어요!ㅋㅋㅋ 친구랑 창피해 죽는줄 ㅠㅠㅠㅋㅋㅋ 여튼 그래도 나홀로집에 나오는 장면이다~~ 하고 구경 했습니다 ㅎㅎ 언젠가 기회가 오면 봄여름에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