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스파이더맨에서 피터가 열심히 오르던 그 워싱턴 모뉴먼트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예약해야하구요.(은근히 빡세요)
구글 맵 통해서 들어가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하루전에 예약해야하고 예약금은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제 기억에 약 2달러..? 했던거 같기도 하고.
가면 입장시간마다 그룹핑해서 앉아잇어야 합니다.
짐검사를 하고 모뉴먼트 꼭대기 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갑니다.
생각보다 짐 검사가 엄격하니 가볍게 오면 좋을 거같아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쭉 올라가면, 모뉴먼트 꼭대기에서 워싱턴 전경을 볼수 있어요!
그리고 바로 앞처럼 보였지만 꽤 걸어가야하는 링컨센터..!
역사적 공간에 있는것같아 신기했습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도 괜히 찡하더군요.
오늘의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가 잘 드러나 있지만 그 당시에는
꽤나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해요.
그런 내용들이 벽에 새겨져 있으니 열심히 구글 번역기도 돌려보고
아주 흥미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당.
햇볕이 쨍하지 않아 걷기에 편했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넓고 걸을 일이 많으니 편한 복장으로 오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다들 한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