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후기입니다!

9월의 센트럴 파크입니다!

아직 조금 쌀쌀했지만 러닝하기 좋았고요.

그래도 햇빛이 좋아 다들 여기저기 일광욕을 하시더라구요

센트럴파크에서 러닝하는게 로망 아닌 로망이었는데 스스로 뿌듯하더라구요.

여름 날씨는 아니었지만 사람들이 나와서 운동하고 공놀이(?) 같은것도 즐기고 있더라구요.

대학교 동아리인지? 무슨 촬영도 하고 있어요 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여기저기 있더라구요 ㅠㅠ

귀여워요..!!

센트럴 파크를 대변하는 문구 인것 같아 인상깊어 찍어보았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구겐하임 미술관도 바로 앞에!

저는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진 않았고

그 원형 통로가 유명하잖아요

그것만 일층에서 구경하고 굿즈만 조금 사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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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공원이 참 잘되어있는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건 제가 간 시즌에 제일 넓은 공터(?)가 잔디 배양중이라 못들어가더라구요.

생각보다 정말커서 엄청 걷고 걷고 걸었습니다

힘들면 중간중간 빠져나오는 길이 많아서

쉬운 중도포기 가능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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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김에 피크닉도 하고싶었으나.. 아쉽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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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오면 베이글이랑 커피사와서 햇볕을 즐기고 싶네요! 쓱 구경만 하지마시고 다들 센트럴파크에서 일상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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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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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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