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 날 트레이더조에서 물건을 좀 많이 샀는데 즉시 영수증을 확인 안했거든요. 여긴 영수증을 달라면 마트에서는 대개 구매한 물건 담은 곳에 넣어서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럼 즉시 확인하기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품목이 33개라 좀 많고 영어라 한 눈에 바로 안들어와서 확인하기가 시간이 좀 걸리고 금액도 대충 맞아서 그냥 왔는데 5일 지난 이제서야 영수증을 한 번 보는 데 사지도 않은 블루베리가 3.99불 더 찍혀있네요.
블루베리 크기가 작아서 안 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