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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혼자여행 후기입니다!
마이애미 비치에 숙소를 잡고 자전거 버스만을 이용해 여행했습니다!
도착 후 버스타고 비스카야 뮤지엄에 갔습니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1시간 20분 쯤 걸렸습니다.
Garcia's Seafood Grille & Fish Market
혼자가서 메뉴를 하나만 시켜야하는게 아쉽지만
마르가리타와 그릴드 씨푸드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금 짬)
이후 리틀 하바나로 넘어가 시가, 아이스크림샵등을 구경하고 쿠반 커피를 마셨습니다.
다음날부터는 거의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자전거를타고 수영하고 책을 읽으며 힐링했습니다.
마지막날 일출까지 보며 마무리
혼자 렌트를 안해도 버스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기 나쁘지 않습니다!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쿠반커피는 꼭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