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혼자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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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혼자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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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비치에 숙소를 잡고 자전거 버스만을 이용해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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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후 버스타고 비스카야 뮤지엄에 갔습니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1시간 20분 쯤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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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cia's Seafood Grille & Fish Market

혼자가서 메뉴를 하나만 시켜야하는게 아쉽지만

마르가리타와 그릴드 씨푸드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금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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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리틀 하바나로 넘어가 시가, 아이스크림샵등을 구경하고 쿠반 커피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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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는 거의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자전거를타고 수영하고 책을 읽으며 힐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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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일출까지 보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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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렌트를 안해도 버스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기 나쁘지 않습니다!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쿠반커피는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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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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