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 혼자였어요.
코로나 전에는 거의 1시간 기다린듯 해요
이번에 대기줄 5분 정도
여권주고 얼굴 보고
진짜 한 마디도 안 하고 그냥 도장 박고 슥슥 여권 툭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음...
전에 SF입국 때도 흑형님 딱 보시더만
심드렁한 표정으로 도장 꽝 슥슥 여권 툭
눈도 안 마주치고 주고 뒷사람 부름...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음...
코로나 전에 JFK왔을 때는
한국말로 백형 아조씨가 웃으면서
"왜 와쏘요?"
"묘칠 이쑬 꼬에요?"
"호텔오디에요?"
이래서 웃겼어요
근데 남미 여행 갔다 오는 길에 보니까 남미 분들은 자주 불려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