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 주말 1/26(토) 식스플래그 (혼자) 다녀왔어요 빅잼 BIGJAM

전날 그리고 아침까지 공홈에서 할인 티켓과 패스 구매가 안되서 빡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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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서 상황보고 패스를 구매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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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분쯤 도착했으나 주차 요금 결제 줄이 길어서 약 40분쯤 주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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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9달러로 입장권 사서 입장했습니다(11시 입장 18시쯤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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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스릴기구는 대부분 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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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 순서(제가 타고 느낀점 입니다)

VIPER(우리나라 놀이공원 흔한 청룡열차 느낌)

TATUS(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이노소어 뭐시기랑 비슷, 뒤로 돌때 중력이 느껴져야된다 할까요)

GOLIATH(360 회전도 없고 평범해 보여서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

SCREAM(꼭대기에서 안멈추른 경주월드 드라켄)

X2(인생 놀이기구... 죽기전에 식빵비용 내서라도 또 타고 싶음) - 동선 꼬인이유는 X2가 닫혀있다가 열려서 바로 뛰어왔습니다.

BATMAN(경주월드 파에톤)

JUSTICE 어쩌고 총쏘는거(기구 타고 가면서 스크린 사격, 생각보다 빙빙돌아서 재밌음)

SUPERMAN(인생놀이기구2... 출발할때 후진으로 출발했는데 와... 놀이기구 타면서 찐으로 소리지른거 오랜만이었습니다... 이것도 식빵비용 내고 꼭...)

FULL THROTTLE(어떤 블로그에서 생각보다 재밌다길래 나가기 전에 마지막 픽... 천천히 360도 도는것도 재밌고 뒤로 갔다 오는것도 재밌고)

패스 안끊길 잘했다 생각했고, 놀이기구는 진짜 재밌습니다...

롤러 코스터 좋아하시는 분들은 유니버셜 디즈니는 오사카 도쿄에서 가시고 꼭 방문하세요...

푸드, 음료 무한권은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많이 덥지도 않았고 배고프면 참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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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아니라 사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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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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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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